오동나무함

예로부터 천연도료로 소중히 여겨져왔던 옻을 칠한 제품으로 옻칠의 아름답고 깊이감있는 색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.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변치않는 옻칠의 특성을 통해 혼례의 변치않는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.

재질나무, 옻칠
사이즈60 x 35 x 25(cm)